흠...... 어디에나 상대하기 힘든 고객은 있고

감당하기 힘들수도 있어서 어느정돈 참고 해야 하는대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 정중히 다른 학원을 추천 하는게 좋지 않으려나......

저도 요새 ㅋㅋㅋ cs전화받다가 피꺼솟 할떼가 많아서 그냥 최대한 해달라는대로

하고 치웁니다..... 통화는 다

저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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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했죠 ㅠ그럼 자기도 여기 구려서 못다니겠다고해요. 그리고나선 소름끼치게 다른 애들을 소개해요…더 어처구니 없는 건.. 소개해준 아이의 성적이 오르면 화나서 전화옵니다….미쳐버리겠습니다.

어렵다......

제 업이 아니라서 뭐라 말씀드릴게 없지만

고객이 좀 극성이라면 꼭 통화녹음 하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