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돌 선물로 금1돈 시세정도의 비트코인을 셀프커스터디하여 주려고 준비를 다했는데, 조카의 보호자께서 비트코인말고 금으로 달라고 한다. 비트코인에 미쳐있는 상태라는 걸 보여주고 싶지 않아서 알겠다고 했다. 그렇게 조카몫으로 구입한 비트코인은 나의 것이 되었고, 금 사러 가야겠다.
조카의 부모님은 이 날을 훗날 떠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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