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 무케님이 하신 말씀을 나중에 꼭 조카가 봐야할듯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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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저는 포기해가는 중이긴 한대

그래도 진짜 가족은 계속 이야기 하게 되더라구요..... 내가 가족 꽃게를 키우는게 아닌지 싶어서 걱정이 되는대 또.....하아

저는 쫌 이상한 방법이긴한데..

아내에게는 허락을 맡았습니다.

뭐냐면 아내가 장인어른에게 전세자금 모자란다고하고 돈을 빌렸고 나중에 몇년후부터 연금식으로 웃돈 얻어서 장인어른,장모님 두분에게 그만큼 월마다 용돈으로 드린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걸로 비트를 ^^;; UTXO도 따로 관리중입니다.

부모님을 설득하기가 너무 어려운거 같아요

그냥 잘 살면 알아서 이해 하지 않을까 싶어요 밑밥은 다 깔아놨으니

🥹🥹그쵸, 꼭 설득해야하는 사람이지만. 제일 설득하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설득 못하고 ..

가족이라도 부모님 빼고는 이젠 그렇게 못하겠어요 ㅋㅋㅋ

그동안 무케님도 오렌지필 많이 하셨었나 봅니다. 하다가 안되면 엄청 진빠지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