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 무케님이 하신 말씀을 나중에 꼭 조카가 봐야할듯합니다 ㅋㅋㅋㅋ
Discussion
솔직히 저는 포기해가는 중이긴 한대
그래도 진짜 가족은 계속 이야기 하게 되더라구요..... 내가 가족 꽃게를 키우는게 아닌지 싶어서 걱정이 되는대 또.....하아
저는 쫌 이상한 방법이긴한데..
아내에게는 허락을 맡았습니다.
뭐냐면 아내가 장인어른에게 전세자금 모자란다고하고 돈을 빌렸고 나중에 몇년후부터 연금식으로 웃돈 얻어서 장인어른,장모님 두분에게 그만큼 월마다 용돈으로 드린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걸로 비트를 ^^;; UTXO도 따로 관리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