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포스팅에서 비트코인 결점으로 이해하신 거 같은데 그건 아니고요. 비트코인 활용한 단점이라고 봐도 돼죠. 이미 거래가 비가역적으로 발생했는데 몇개월 지나도록 개무시만 당하는 상황이 단점에 아니면 뭔가요? 그러니까 업체를 신뢰해야 하는 비트코인 네트워크라고 말한 거에요.
첫 번째 포스팅에서 비트코인 결점으로 이해하신 거 같은데 그건 아니고요. 비트코인 활용한 단점이라고 봐도 돼죠. 이미 거래가 비가역적으로 발생했는데 몇개월 지나도록 개무시만 당하는 상황이 단점에 아니면 뭔가요? 그러니까 업체를 신뢰해야 하는 비트코인 네트워크라고 말한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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