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닝 깃북에 커스터디와 셀프커스터디로 구분하여 지갑 종류를 구분했다.
앞으로 채워넣을 목차도 미리 넣어 놓았다.
이 목차까지만 하면 라이트닝은 당분간 크게 손 댈 필요 없어 보인다.
라이트닝이 대중화 되려면 앞으로 멀었다.
일단 이 정도 선에서 정리.
라이트닝 깃북에 커스터디와 셀프커스터디로 구분하여 지갑 종류를 구분했다.
앞으로 채워넣을 목차도 미리 넣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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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닝이 대중화 되려면 앞으로 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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