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학원쟁이 형들을 가만 지켜본 결과, 딱 2 부류로 나뉨.
(지성이 약간은 갖추어진 형들임)
1번 부류)
fiat 문제점에 대해 아무런 생각이 없음. 들어오는 현금이 많으니, 그냥 그걸로 맛있는거 사처먹고 여행가고 다 함.
단, [자산]이 없음. 술집 여자랑 바람피우다 걸려서 위자료로 집 내주고 양육비 내주고 염병을 떪.
2번 부류)
MMF와 개인연금/보험 이런거에 투자를 꾸준히 함. 하지만,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함.
이런 형들 옆에 있으니 존나 답답하고 외로움.
그냥 일이나 열심히 하게 됨 ㅋ
그렇게 돌아돌아 비트코인으로 들어오면 참 좋으련만요..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눈뜬 장님과 같은 삶.. 아무리 자기가 만족을 느낀다고 하지만 결국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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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처먹어서 고생할 것. 도와달라고 하기만 해봐라..
→제 경우 배웠다는 친구들이 더 노답.
본인의 지식에 대한 자부심이 강해서 그런지.
평소 사고가 유연한 친구 딱 한명만 하드월렛 저장까지 성공.
그마저도 여러 투자 수단 중 하나에 불과.
2번의 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