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학원쟁이 형들을 가만 지켜본 결과, 딱 2 부류로 나뉨.

(지성이 약간은 갖추어진 형들임)

1번 부류)

fiat 문제점에 대해 아무런 생각이 없음. 들어오는 현금이 많으니, 그냥 그걸로 맛있는거 사처먹고 여행가고 다 함.

단, [자산]이 없음. 술집 여자랑 바람피우다 걸려서 위자료로 집 내주고 양육비 내주고 염병을 떪.

2번 부류)

MMF와 개인연금/보험 이런거에 투자를 꾸준히 함. 하지만,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함.

이런 형들 옆에 있으니 존나 답답하고 외로움.

그냥 일이나 열심히 하게 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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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여유있는 사람들은 여유가 있어서 못보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또 여유가 없어서 못보고..

단순한 intelligence의 문제가 아닌 듯. 동물적 육감 + 지능 + 용기 등등 여러가지가 필요한 듯...

전 제 혈육이 아닌 지인에겐 100% 전도 실패한 사람입니다 ㅋㅋㅋㅋ

초전도 정도는 해야 넘어올듯 🤣

ㅋㅋㅋ 하지 맙시다 우리

#HFSP mode on...😎

그렇게 돌아돌아 비트코인으로 들어오면 참 좋으련만요..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눈뜬 장님과 같은 삶.. 아무리 자기가 만족을 느낀다고 하지만 결국엔..

나이처먹어서 고생할 것. 도와달라고 하기만 해봐라..

(지성이 약간은 갖추어진 형들임)

→제 경우 배웠다는 친구들이 더 노답.

본인의 지식에 대한 자부심이 강해서 그런지.

평소 사고가 유연한 친구 딱 한명만 하드월렛 저장까지 성공.

그마저도 여러 투자 수단 중 하나에 불과.

2번의 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