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런 현실을 관객들이 아는지는 또 별개의 문제인데, 이민자들이야 그게 자기 삶이어서 그걸 잘 알기 때문에 그런 조크를 쓴다고 쳐도 관객들의 마인드에 미국식 코미디가 많이 젖어들어 있고 사대주의도 여전히 강해서 (해방촌은 특히 사대주의 심한 한국인들이 주로 방문하는 곳 중 하나라서) 이민자들의 그런 농담을 이해하지도 못하고 그게 웃기다고 생각하지도 않는 사람이 많음. 요즘도 그런지는 모르겠다. 해방촌에 가본지도 이미 몇년 되었네
Discussion
나도 예전에는 해방촌을 마치 “서울 속의 외국”처럼 인식하던 시기가 있었는데, 코미디 하면서 그 동네 주민들 집에 놀러도 가보고 했더니 거기도 한국식 표지판 달려있고 220V 콘센트 쓰더라. 물론 거기가 미군기지처럼 치외법권 지역인게 아닌데도 해방촌을 마치 치외법권 지역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기는 함. 코로나 때 방역과는 거리가 먼 방식으로 장사를 하던 술집 주인들이라든지... 그때는 진짜 외국 느낌 나더라 워후 강철부대 굳이 안 나가도 돼 거기가 강철부대 생화학테러 미션 세트장이야 https://m.ytn.co.kr/news_view.amp.php?param=0103_202107051617360758
방독면 아니 마스크를 잘 쓰자...버니옹처럼😷 https://www.instagram.com/reel/DC-sr9lTssi/?igsh=MTNyYjlzaXlmMHZjZQ==
북치다가 봉변당하는 람팜팜팜 https://video.nostr.build/2b33040323b2731e0579b27ea86147e9c61192f27abf3cdc23b9c847a6225cb9.mp4
뭐지 맥락이 이해가 안돼 
이건 한국식으로 옮기면 극딜했다는 뜻일것 같음 
뭐야 이거 CGV 아냐? 
이건 알겠는데 the first class flight attendant 비유는 누구 얘기인지 모르겠네 아 검색하기 귀찮... 유튜브야 Btv처럼 화면 상단에 설명 좀 띄워줘 
아 그냥 비유였음 근데 레잇나잇쇼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맥락 점프하는 속도&방식에 적응이 안 되네 역시 외국어는 외국어다,,,

계엄 다음날 이걸 바로 썼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녹화 스케쥴이 어떻게 되는거지 헷갈린다 아무튼 극한직업 저 대본 몇시간만에 뽑았을까 
"You never make a good decision at 11 PM on a Tuesday." 🤣 
😂

뭐여 이거 미국 지역사투리 구분 못하는 한국인 패러디임? 북한말 아웃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