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중요한 점은
매직패스로부터 시작했던 점 이라는 걸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평등에 대한 생각은 다를수 있습니다.
다만 기업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게 평등에 어긋나고 잘못됬다고 느끼신다면
마떼님 말씀대로 이걸 법적으로 금지시 시키는 국회의원에게 표를 행사 할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부터는 기분이 나쁘시게 들릴까바 죄송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말하는게 최선인거 같으니 조금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니다 싶으면 떠나시라는 이유대로
똑같이 이러한 것을 안하는 기업에게 투자를 하실수 있으시며, 혹은 본인이 직접 옆에서 공정한 놀이공원을 세울수도 있습니다.
만약 그런 세상이 도래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아무리 esg가 중요한 세상에 살고 있다 한들 기업은 결국 이윤을 추구하는 집단이니, 어디에서 손해를 보면 다른곳에서 이익을 채우던가 아니면 포기를 해야 합니다.
국민 대다수가 평등해야 한다는 생각에 기업이 평등하게만 서비스나 상품을 생산해 나간다면, 결국 경쟁성도 떨어지고 벌어들이는 상품의 질,이윤도 줄어듭니다. 혹은 생산성이 안나오고요, 그러면 결국 기업은 망하거나 국가에 의지하는 기업이 늘어나겠지요 혁신을 주도하는 기업은 다른대로 이동하거나 없어지거나
설명이 좀 극단 스럽긴 하지만 제가 봤을땐 그렇습니다. 그런 사회가 과연 건강할까 지속 가능 할까 당연히 ? 가 따라옵니다
저로서도 배우는 입장이고 뭐가 맞다고 주장하지만 마떼님에게 죄송한 부분도 그 지점이기도 합니다. 저도 이게 틀린 부분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명쾌한 답변도 아니지만 제가 맨날 맞다고 하는거 같으니 저도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당부 드리고 싶은 말은 제가 옳다고 말한들에 상심하시지 않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