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락이 비슷한 것 같습니다ㅎㅎ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책에서는 그 피해 받은 만큼을 물리적, 신체적 복수보다는 경제적 보상으로 해결한다는게 요지였던 것 같습니다. 여러 얘기가 있었는데 부동산 계약시 배액 배상을 떠올리게하는 ‘두배 보상의 원칙‘도 있었습니다.

지금처럼 제3자, 국가가 처벌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가장 크고 핵심적인 차이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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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읽어봐야할게 너무 많다 ㅠㅠ

재미 없으실거라 한참 뒤에 읽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ㅋㅋㅋ

판옵티콘 공부하다

알게된 영상인대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이

되어 공유드립니다.

https://youtu.be/4W0fMORdBmw

썸네일 살발하네요😱 감사합니다. 이따 봐보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리

험악한 내용은 아니에여

와 미쉘푸코 오랜만이네요

요새 일하면서 열심히 찾아 보는중

나중에 책도 꼭 읽어 보고 싶내요 ㅎㅎㅎ;;

유튜브 컨텐츠 중독자

한 15년 전에 읽었던 거 같은데 기억이 0.1도 안남ㅋㅋㅋㅋㅋ

철학의 문제점

🤣🤣🤣

너무 어려운 걸 넘어서 이걸 소화해도

간단하게 이해하기 쉽게 표현한다는게 정말 어려운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