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도 비슷한게 있었던 것 같네요.

피의복수라고 해서 친인척이 복수하되 "눈이는 눈, 이에는 이" 딱 받은 피해만큼만 복수.

혹시나 고의가 아닌 실수로 피해를 줬다면, 도피처라는 곳에 도피할 수 있고, 그곳에선 복수를 못함. 그 도피기간동안 잘잘못을 따질 수 있는 제도 같은게 있었던걸로 압니다. (신학전문가가 아니라 정확한 건 아니고 대충 이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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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맥락이 비슷한 것 같습니다ㅎㅎ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책에서는 그 피해 받은 만큼을 물리적, 신체적 복수보다는 경제적 보상으로 해결한다는게 요지였던 것 같습니다. 여러 얘기가 있었는데 부동산 계약시 배액 배상을 떠올리게하는 ‘두배 보상의 원칙‘도 있었습니다.

지금처럼 제3자, 국가가 처벌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가장 크고 핵심적인 차이같습니다.

읽어봐야할게 너무 많다 ㅠㅠ

재미 없으실거라 한참 뒤에 읽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ㅋㅋㅋ

판옵티콘 공부하다

알게된 영상인대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이

되어 공유드립니다.

https://youtu.be/4W0fMORdBmw

썸네일 살발하네요😱 감사합니다. 이따 봐보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리

험악한 내용은 아니에여

와 미쉘푸코 오랜만이네요

요새 일하면서 열심히 찾아 보는중

나중에 책도 꼭 읽어 보고 싶내요 ㅎㅎㅎ;;

유튜브 컨텐츠 중독자

한 15년 전에 읽었던 거 같은데 기억이 0.1도 안남ㅋㅋㅋㅋㅋ

철학의 문제점

🤣🤣🤣

너무 어려운 걸 넘어서 이걸 소화해도

간단하게 이해하기 쉽게 표현한다는게 정말 어려운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