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합니다.
m1 현금 m2 현금+단기대출,채권.
한국을 보면 m1은 확줄었는데 m2확 줄지 않았다는건 차이분 만큼 금리인상 사이클에 모기지, 대출 등 이자율이 올라가다보니 매꾸기위해서 단기 대출, 채권이 그 차이분을 메꿧다는 얘기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미국 정치권은 표받아야되니 다시 코로나, 무분별 복지, 우크라전쟁 송금 등을 하면서 돈프린트, 돈풀기를 해버렸고 프린트된 돈으로 인해 미화가치는 희석되면서 그에따라 달러에 대한 외화 환율이 올라감. 가치희석을 막기 위해 금리를 올리지만 걷어들이는 돈보다 쓰는돈이 계속 많음. 결국 미국을 기축통화로한 세계경제에서 미국을 제외한 다른 국가들은 환율이 계속 올라가고 자원국가들은 자국환율과 경제방어를위해 자원가격을 올려버림(사우디 기름 등) 그로인해 힘들어진 국민들은 다시 정치권욕하고 정치권은 표심 때문에 돈쓰기 무한반복.
엄청난 기술의 발전으로 디플레이션이 오던가
제대로된 정치권이 나와 돈쓰기를 상당기간 그만하지 않는이상 사이클에 답이 없음.
계속쓰고 돌고도는 돈과 채권, 계속된 머니프린팅은 금리인상과 하락에 상관없이 계속 돈의 가치는 희석.
결국 답은 BT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