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성애자가 아닌 이상 인간이라면 누구나 성욕을 갖고 있는데 그게 일반적인 (“상식적인”) 사회규범이 말하는 방향과 다르다면 그걸로 고뇌하고 공부하고 계속 연구를 하는게 정상이지 그걸 무슨 하늘이 내린 천부성욕으로 받아들이고 성소수자 천부인권설부터 주장하는게 순서가 맞아? 진짜 존나 빡대가리 아냐? 니들 눈치 존나 없고 반사회성 지수만 존나게 높다고 고백하는게 그렇게 신나고 행복하냐?
Discussion
내가 여기서 더 열받으면 테러리스트들의 심리랑 연결해서 더 신나게 썰을 풀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굳이 그러지 않는 이유는 그동안 성소수자 인권운동 씬에서 오랜 시간 고생해온 사람들이 많다는걸 알기 때문임. 팀킬 적당히 좀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