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학적 여성으로 태어나서 사회적 여성으로 조형되는 [여성]으로서의 경험이 뭔지는 제대로 이해도 못 하면서 “성애”는 본능적으로 감지하고 그걸 한평생 추구해왔다는 이야기는 “나는 리비도의 노예입니다”라는 자기고백이지 고등 인지능력을 가진 호모 사피엔스의 생애 서사라고 할 수 없음. 그게 그렇게 자랑스럽냐? 그러니까 사람들이 니들을 경멸하는 거야. 성욕 통제 안되는 껄떡쇠 헤남헤녀 새끼들이랑 성욕을 바라보는 관점이 똑같잖아.
남자 흉내내며 여자 꼬시는 부치년들은 딱 난초사마귀 같은 종족들이라고 생각된다... 꽃이 아니면서 꽃 행세를 하는 포식자. 남성들을 향한 여성들의 막연한 공포와 불안감을 교묘하게 이용해서 지들 성욕 충족시키는 기회주의자들.
(혹시 뼈맞아서 아프면 얼른 회개해라 미친년들아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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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무성애자가 아닌 이상 인간이라면 누구나 성욕을 갖고 있는데 그게 일반적인 (“상식적인”) 사회규범이 말하는 방향과 다르다면 그걸로 고뇌하고 공부하고 계속 연구를 하는게 정상이지 그걸 무슨 하늘이 내린 천부성욕으로 받아들이고 성소수자 천부인권설부터 주장하는게 순서가 맞아? 진짜 존나 빡대가리 아냐? 니들 눈치 존나 없고 반사회성 지수만 존나게 높다고 고백하는게 그렇게 신나고 행복하냐?
내가 여기서 더 열받으면 테러리스트들의 심리랑 연결해서 더 신나게 썰을 풀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굳이 그러지 않는 이유는 그동안 성소수자 인권운동 씬에서 오랜 시간 고생해온 사람들이 많다는걸 알기 때문임. 팀킬 적당히 좀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