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것은 학문보다는 사람이다.
맑시즘도 사회주의도 힉문으로서는 위대하지만 제대로 구현하는데 성공한 경우는 없다.
사람들이 생각대로 그렇게 움직여 줄 경우를 가정해야 하는데 그게 존나게 어렵기 때문이다.
다만 그것을 말하지 않아도 되는 학문의 세계에서는 모든 것을 성공시킬 수 있고, 군중을 탓하는 것으로 완결을 지을 수 있다.
그럼 그냥 책 속에 남게 되어 명을 이어가게 된다.
위대한 것은 학문보다는 사람이다.
맑시즘도 사회주의도 힉문으로서는 위대하지만 제대로 구현하는데 성공한 경우는 없다.
사람들이 생각대로 그렇게 움직여 줄 경우를 가정해야 하는데 그게 존나게 어렵기 때문이다.
다만 그것을 말하지 않아도 되는 학문의 세계에서는 모든 것을 성공시킬 수 있고, 군중을 탓하는 것으로 완결을 지을 수 있다.
그럼 그냥 책 속에 남게 되어 명을 이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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