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시간은 우리가 알고 있는 모두의 앞에서 여러 감정을 만들어 주는것 같아요.
특히 사랑하는 가족들이 생각나는 저녁이네요.
먼곳에 홀로 계시는 어머님 생각에 잠시 눈을 감았습니다.
“밥은 잘 먹고 다니니?”
-오늘도 같은 말씀이지만 늘 그리운 목소리네요.
힘내자구요!!!🫂
가족 모두 놓치지말고 우리 모두 🫂행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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