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복잡하고 단순히 보기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하마스의 폭력은 절대 지지 받을수 없는 행동이지만, 평화로운 방식으론 더 이상 이스라엘로부터 자신들을 지키기 힘들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점점 누군가 확실히 몰아내야 하는 방향으로 가는거 같아요. 공존이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거 같습니다.

시대가 점점 새로운 살라딘, 리차드 왕을 필요로 하는 시대로 변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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