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를 치루고 복잡한 일들을 끝내고 나니..난, 결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나 그냥 조건맞아 때 되어 할까도 했던 시절도 있었지만,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과 했다는거에 더욱.. 감사하는 시간을 보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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