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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활동가가 독재하는 조직문화와 영웅을 따르는(충성+빠심+장애인인권운동에의 열정) 편집장[이 있었다는 내 판단]. 편집장이 평기자에게 충성+열정노동+희생 강요=괴롭힘 => 폭언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있다는 재직+퇴직기자 다수의 성토가 있었음[다수게시물]
이에 대한 조직진단위의 조사가 있었는데[게시물 확인]. 진단위 조사에는 당연히 영웅활동가와 편집장이 문제로 지적될 수 밖에 없음[게시물 확인]. 그런데 영웅 활동가가 비대위로 들어와(아니 니가 왜 비대위?) 조사를 부인하고 덮어버린 사건. 그러니 당연히 문제가 반복될 수 밖에 없다.
나는 편집장의 문제도 문제지만, 가장 권한이 집중된 영웅활동가가 이를 묵인하고 방조하고 있는게(아니 사실상 조장) 가장 큰 원인이라고 생각함. 하지만 사람들은 편집장만 후두려 패는 느낌.
사건을 외부자로 관심있게 관망만 하는데 처음부터 충격이었음. 1차 폭로가 터졌는데 편집장 직위에서만 정지시키고 기사를 계속 쓰게 내버려둠. 그냥 조직이 편집장 편임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었음.
자 그럼 이게 나랑 상관없는 일인가? 나는 전장연 사무총장을 10년 역임한 원로 활동가가 소장으로 있는 자립생활센터에서 근무하는 활동지원사. 노동자들을 속여 취업규칙을 개정해서 몇년째 싸우고 있다. 소장은 근기법 위반으로 유죄선고도 받음.
전장연의 반민주적 조직문화는 자사언론사 뿐 아니라 회원 자립생활센터에도 퍼져서 여기저기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고 생각함.
비마이너 퇴직기자 박정수의 글 읽어보시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