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결정 요약 : 얕은수작은 딥페이크가 아니다.
https://bsky.app/profile/did:plc:izlec7lvm7ohzzluinswxmqz/post/3lhn2ehfilk2a
결국 학벌의 끝은 취업 아닐까. 취업과정에서 학벌에 따른 차이가 격심하게 느껴지는게 궁극적 문제. 좋은 일자리가 보장된다면 이렇게까지 학벌에 목 매달 이유도. 사교육에 돈을 투자할 이유도 없다.
운동사회에서 전장연 하면 일단 묻고 따지지도 않고 지지하는 분위기(?)이지 않나 싶은데. 전장연이 운동단체지만 나쁜짓도 함.
장애인활동지원사는 재직노동자 88%가 여성인 젠더화된 돌봄노동. 활동지원서비스 제공기관 중 하나인 A센터라는 사업장은 최근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소장이 유죄판결이 내려졌고, B센터의 경우 체불임금이 있어서 재심사에서 탈락 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업장.
여기서 중요한건 이 두 센터 모두 자신들이 잘못했다고 반성하는게 아니라, 자신들의 운동자원을 잘못을 덮기위한 정치적 자원으로 사용한다는 점임.
A센터는 전장연 사무총장 10년 역임한 원로활동가가 소장으로 있는 사업장. 분쟁의 시작은 관공서공휴일유급휴일수당을 지급하지 않기 위한 취업규칙 개정이었음.
노동자들이 소장이랑 말이 안통해서 법률적 대응을 하려고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변호사를 통해서 소송 제기했음. 취업규칙변경무효확인의소. 그런데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활동가가 이건 공익사건이 아니라며 사건 수임하지 말라고 공익변호사한테 찾아감.
공감은 회의에서 주장을 검토했고 수임 계속하기로 결정했음. 한자협과 장추련은 이 관련 건에서 사실 이해관계가 얽혀 있음. 한자협은 장애인자립생활센터들의 연합체 연대체라고 할 수 있겠는데, 그 단체의 성격이 사용자단체라고 할 수 있음.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는 단체 이름으로는 그냥 장애인 인권단체이지만, 자립생활센터들로부터 후원을 받음. A센터 회계에서도 활동지원사업 수익금 일부가 장추련으로 흘러 들어갔음.
한자협과 장추련은 관련 소송 첫 공판 있는날 기자회견을 함. 기자회견 요지는 장애인학대사건 등 자정 노력 없는 노조가 노동조건만 요구한다며 규탄하는 기자회견 진행함. 그런데 소송원고 중에 학대범죄 저지른 사람이 있다면, 활동지원사로 계속 재직할 수 있을리가 없음. 전형적인 낙인찍기.
인권단체지만 노동자들은 인간취급 안함. 장추련 변호사들이 붙어서 A센터 지원. 재판결과는 원고일부 승. 취업규칙개정 일부무효를 확인하고 수당을 지급하라는 판결이 내려짐.
A센터 임금체불관련 다른 소송에서는 한자협은 회원기관들에게 연서명을 돌림. 민사소송이었는데 공문 내려서 연서명 받음. 근로기준법 위반 사업장 정당화 하려고 집단연서명 받은거임. 하지만 체불임금 주라고 법원에서 판결 나옴. 항소해서 2심 재판중.
이제 B센터 이야기 해보자. B센터는 장애여성의 소수자성을 내세우는 센터의 부설 자립생활센터였음.
서울시에서 서울시복지재단에 연구를 시켜보니 활동지원사업장 근로기준법위반이 너무 만연함. 법정 임금을 미지급함.
이를 시정하기 위해서 재지정심사 관련 지침을 기초자치구에 내리는 절차를 진행함. 활동지원사에게 임금체불 있으면 재지정심사에서 탈락시키는걸 골자로 함. 처음 하는 거다 보니 사업장들 반발이 심해서. 관련 기준 마련하는 회의도 몇차례 함.
심사해서 임금체불 있는거 발견되면 활동지원 사업장에 알려서 시정할 기회도 주기로 함. 과거 내용은 못하겠고 발표한 시점(2024년)만 보겠다고 함. 그런데 B센터 탈락함. 이런 내용을 B센터가 몰랐느냐? 그럴리가 없음. 한자협에서 심사기준 마련하는 회의에도 들어왔고 내용 다 알고 있었음.
B센터는 아주 높은 확률로 임금체불이 있었던 근로기준법 위반 사업장임. 그런데 심사 떨어지니. 오세훈의 탄압이라고 프레이밍함. 강동구청 앞에서 기자회견 하고, 운동사회 출판물에 탄압받는 자립생활센터라며 기고도 함.
전장연은 대정부 투쟁을 통해서 예산을 확보함. 그리고 진보적 장애인 운동의 물적 토대를 확보하는! 한자협은 정부의 사업을 수탁함.
사업을 통해서 자금을 확보하고 이를 운동에 사용하는 것은 좋은일임. 하지만 근로기준법도 안지키고 노동자들 착취하면서, 무엇보다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이를 정당화하는 활동을 진행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음. 이런 활동에 전장연의 연대의 힘이 작용하고 있음.
전장연은 적어도 여성돌봄노동자들의 노동권에 있어서는 인식에 문제가 심각하고 이 사안에 있어서는 비판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연대할 대상이 아님.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140
당초 근로지원인은 1명이 3명의 장애인을 동시지원이 가능했나보다. 그런데 그 제한을 5명까지로 풀겠다는것. 그런데 이게 좋은가? 근로지원인은 노동강도가 강해질테고, 정작 장애인은 제대로 된 지원을 받지 못할텐데.
https://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7967399
인터넷 신문 숫자만 늘고 기자고용이나 매출은 열악.
페디버스는 인스턴스간 연결과 차단이 인스턴스 정책에 딸려있어 글 전송과 열람에 제한이 되는 경우 있음.
쓰레드는 타 페디버스에서는 열람 가능하나 쓰레드에서 타 페디버스 열람 불가.
블스는 https://brid.gy/ 를 이용해 타 페디버스와 소통이 가능하나, 인스턴스에서 차단하면 소통 안됨.
검색어를 통한 타 계정의 글들을 보기에는 트위터, 쓰레드, 블스 등 자체서버 대역이 넓은 서비스들이 확실히 장점을 가짐.
nostr는 릴레이 서버를 자신이 설정할 수 있어 사실상 제한이 없으나. 릴레이서버를 어떻게 설정하는지에 따라 소통대상이 달라짐. 타 계정을 통합적으로 피드에 팔로우하기에 장점이 큼. https://mostr.pub/ 이 큰 기능을 함.
nostr도 인스턴스에서 mostr pub을 차단하면 열람 안되는건 마찬가지다. 인스턴스 관리자님들 brid gy 랑 mostr pub 차단하지 말아주세요.
어느 장판의 신규 익명계정이 비마이너 언론사 옹호하고 있는 모양이다. 선동이라고.
나는 동의하지 못하겠다. 전현직 기자들이 자기 이름 석자 놓고 입장문 내놓으며 피해사실 진술하니까 설득력이 있고, 여론적 우위가 있는거 아닐까? 그냥 이걸 한 기자의 SNS 영향력/선동으로 말할 수 있을까?
나름 비마이너(솔직히 한줌의 언론인데 ㅠㅠ 읽는사람만 읽습니다.) 읽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운동에 대한 관심이 다들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쉽게 선동당하는 분별없는 사람들이 아니다.
독자 입장에서 일처리 참 이상하다 생각하는 썰 한번 풀어보겠다.
각각의 입장문을 통해 종합할 수 있는것은 애초의 조직진단위 라는 것이 외부인사 초청으로 조직되었고, 그 진단위가 보고서를 작성했는데, "그 보고서에는 강편집장의 괴롭힘을 인정할 뿐만 아니라 그에 대한 조직적 책임을 김○○발행인과 박위원장도 져야 한다고 명시"한 것으로 보임.
그런데 하민지 기자의 1차 폭로 이후, 갑자기 비상대책위원회 라는 것이 생겼는데 그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도 박이었다. 그리고 조직진단위 보고서를 인정하지 않고 폐기한다.
사실 여기서부터가 일단 말이 안된다. 조직진단위 보고서에 박에 대한 언급이 있으면 박이 비대위원장을 맡으면 안된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사태해결을 위해서는 박이 그냥 빠지는게 맞다.
비상사태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사람이 비상사태에 대한 대책위원장을 맡으면 그 처리결과에 잡음이 생기는게 당연하다. 그런데 비마이너 운영위는 그렇게 결정했다.
이런 비상식적 결정의 배경에 박을 절대시 영웅시하는 장판의 이상한 우상화 문화가 있거나, 당초 박이 비마이너 운영위를 장악하고 있거나, 그도아니면 박이 엄청난 권위를 인정받고 있거나.(다 같은 말인가?)
그리고 조사에 돌입. 그런데 강 편집장은 기사를 계속 쓴다. 보통 직장에서 문제를 일으키면 직무정지하고 조사를 한다. 조사후 아무 문제가 없으면 원래 하던일을 한다. 그런데 그냥 기사를 계속 쓰게 뒀다. 여기서 이미 어떤 판단과 태도를 드러낸 것이다.
그리고 비상대책위원회는 강 편집장에 대한 모든 혐의를 부인한다. 마지막 발표 이후 박 은 후원회장에서 김○○도 발행인에서 물러난다. 비대위는 해체.
그리고 전현직 기자들의 입장문이 공개된다. 여러 입장문에 따르면 당초 조직진단위 보고서를 공개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그런데 비마이너는 공개를 안한다.
익명의 계정은 하민지가 인정되지 않은 사실까지 인정된것처럼 호도한다 그러는데, 이런 상황은 일처리를 투명하게 하지 않는 비마이너 때문에 기인하는거다. 그 조사보고서 공개하면 하민지 말이 맞는지 안맞는지 나오는거 아닌가? 익명의 계정은 뭐 아는거처럼 말하는데 좀 까보세요.
그리고 요 며칠 사이에 하민지 기자가 게시물을 올리는데, 그 내용은 강 전 편집장에게 직장내 괴롭힘을 했다는 신고가 제기되어 조사받으라는 사측의 문서를 받았다는 내용.
그렇다면 독자들 입장에서는 일처리 대충하고, 각종 위원회 위원들이 누군지도 모르겠는데 조사보고서도 비공개고, 이제는 하민지 더러 강 그만 괴롭히라는 사업주로서의 조치가 잇따를 것으로 예상이 됨. 그리고 이를 핑계로 징계도 할 수 있을것임. 사직을 권하는 것도 예상됨.
이는 당초 퇴직기자들이 하민지에게 "다음 괴롭힘 대상은 민지님이 될거에요. ... 강...만 살아남으면 되는곳이에요"라고 한 말과 부합함.
그러니까 지금 SNS에서 왜 다들 난리들이냐? 비마이너에서 마지막 하민지 정리작업이 진행되는거 같아서 그러는거. 이런거 보면 비마이너 후원 끊어야겠고 조회수 올려주면 안되겠고 그런거지.
그리고 비마이너가 언론이냐 아니냐. 전장연 기관지로 전락했니 안했니 이런 이야기가 도는 와중에. 비마이너 다음 발행인은 유튜브 전장연TV 편집자라는거. 최근 전장연TVx비마이너 이런 영상 올라오는데, 영상 편집자랑 비마이너 발행인이 동일인임. 이거 불 끄겠다는 건가 기름을 붓겠다는 건가.
내가봤을때 비마이너는 이제 그냥 망한거 같고, 전장연TV만 살것 같음. 근데 박 입장에서도 그게 더 나을 수 있음. 언론사 표방하면 여러가지 신경쓸게 많은데(지금 논란처럼), 그런거 없고 노골적으로 박 영상 찍어서 올려주는 전장연TV만 살리는게 더 좋을 수도 있다.
그리고 솔직히 요즘 글자 누가 읽나? 다 유튜브 보지.
RT : https://x.com/haminji890417/status/1879818673445327122
영웅 활동가가 독재하는 조직문화와 영웅을 따르는(충성+빠심+장애인인권운동에의 열정) 편집장[이 있었다는 내 판단]. 편집장이 평기자에게 충성+열정노동+희생 강요=괴롭힘 => 폭언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있다는 재직+퇴직기자 다수의 성토가 있었음[다수게시물]
이에 대한 조직진단위의 조사가 있었는데[게시물 확인]. 진단위 조사에는 당연히 영웅활동가와 편집장이 문제로 지적될 수 밖에 없음[게시물 확인]. 그런데 영웅 활동가가 비대위로 들어와(아니 니가 왜 비대위?) 조사를 부인하고 덮어버린 사건. 그러니 당연히 문제가 반복될 수 밖에 없다.
나는 편집장의 문제도 문제지만, 가장 권한이 집중된 영웅활동가가 이를 묵인하고 방조하고 있는게(아니 사실상 조장) 가장 큰 원인이라고 생각함. 하지만 사람들은 편집장만 후두려 패는 느낌.
사건을 외부자로 관심있게 관망만 하는데 처음부터 충격이었음. 1차 폭로가 터졌는데 편집장 직위에서만 정지시키고 기사를 계속 쓰게 내버려둠. 그냥 조직이 편집장 편임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었음.
자 그럼 이게 나랑 상관없는 일인가? 나는 전장연 사무총장을 10년 역임한 원로 활동가가 소장으로 있는 자립생활센터에서 근무하는 활동지원사. 노동자들을 속여 취업규칙을 개정해서 몇년째 싸우고 있다. 소장은 근기법 위반으로 유죄선고도 받음.
전장연의 반민주적 조직문화는 자사언론사 뿐 아니라 회원 자립생활센터에도 퍼져서 여기저기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고 생각함.
비마이너 퇴직기자 박정수의 글 읽어보시길 추천.
자 글타래와 무관한(?!) 영상한편 보시죠
RT : https://x.com/haminji890417/status/1879818673445327122
영웅 활동가가 독재하는 조직문화와 영웅을 따르는(충성+빠심+장애인인권운동에의 열정) 편집장[이 있었다는 내 판단]. 편집장이 평기자에게 충성+열정노동+희생 강요=괴롭힘 => 폭언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있다는 재직+퇴직기자 다수의 성토가 있었음[다수게시물]
이에 대한 조직진단위의 조사가 있었는데[게시물 확인]. 진단위 조사에는 당연히 영웅활동가와 편집장이 문제로 지적될 수 밖에 없음[게시물 확인]. 그런데 영웅 활동가가 비대위로 들어와(아니 니가 왜 비대위?) 조사를 부인하고 덮어버린 사건. 그러니 당연히 문제가 반복될 수 밖에 없다.
나는 편집장의 문제도 문제지만, 가장 권한이 집중된 영웅활동가가 이를 묵인하고 방조하고 있는게(아니 사실상 조장) 가장 큰 원인이라고 생각함. 하지만 사람들은 편집장만 후두려 패는 느낌.
사건을 외부자로 관심있게 관망만 하는데 처음부터 충격이었음. 1차 폭로가 터졌는데 편집장 직위에서만 정지시키고 기사를 계속 쓰게 내버려둠. 그냥 조직이 편집장 편임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었음.
자 그럼 이게 나랑 상관없는 일인가? 나는 전장연 사무총장을 10년 역임한 원로 활동가가 소장으로 있는 자립생활센터에서 근무하는 활동지원사. 노동자들을 속여 취업규칙을 개정해서 몇년째 싸우고 있다. 소장은 근기법 위반으로 유죄선고도 받음.
전장연의 반민주적 조직문화는 자사언론사 뿐 아니라 회원 자립생활센터에도 퍼져서 여기저기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고 생각함.
비마이너 퇴직기자 박정수의 글 읽어보시길 추천.
페디버스는 인스턴스간 연결과 차단이 인스턴스 정책에 딸려있어 글 전송과 열람에 제한이 되는 경우 있음.
쓰레드는 타 페디버스에서는 열람 가능하나 쓰레드에서 타 페디버스 열람 불가.
블스는 https://brid.gy/ 를 이용해 타 페디버스와 소통이 가능하나, 인스턴스에서 차단하면 소통 안됨.
검색어를 통한 타 계정의 글들을 보기에는 트위터, 쓰레드, 블스 등 자체서버 대역이 넓은 서비스들이 확실히 장점을 가짐.
nostr는 릴레이 서버를 자신이 설정할 수 있어 사실상 제한이 없으나. 릴레이서버를 어떻게 설정하는지에 따라 소통대상이 달라짐. 타 계정을 통합적으로 피드에 팔로우하기에 장점이 큼. https://mostr.pub/ 이 큰 기능을 함.
윤석열 경호처장 사직이면 곧 체포 되는거 아닌가.
https://news.koreadaily.com/2025/01/09/society/politics/20250109232621549.html
https://v.daum.net/v/20250107222601108
탄핵찬성자에게 폭행할 정도의 정서는 무엇일까. 연구가 필요하다.
아침의 대화.
- 앞으로 어찌될까요?
: 헌재 출석은 하겠죠?
- 그럼 헌재에서 멋지게 일장 연설하고 경찰에게 장렬히 끌려가는 그림이 나올까요?
: 어? 그걸 노리나? 그럼 안되는데???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865192
역시 각하 예상을 허락치 않으셔.
특정 계정이 포스팅을 하면 알림을 주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 내가 모르는건가.
한남동이 sns 검색 핵심 키워드가 될줄 누가 알았겠나 ㅡㅡ;;
유튜브 알고리즘의 위험성에 대한 자각이 필요함. 세계최초 사례인데, 한국이 유튜브 알고리즘 중독 최대 사회라는 방증 아닐까.
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2025/01/05/20250105500095
경찰들이 집회공간 못늘리게 막고있다는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