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주의자와의 커피챗 허니팁>
한국인들은 특유의 민족성(?)으로 인해 자신도 모르게 오지랖을 부릴 수 있다. IMF 당시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낸 국가주의적 문화에서 벗어나 자유주의에 적응하기 위한 의사소통 방법을 모색해보자. (ref. grok)
### 조심해야 하는 행동
1. 직설적으로 개인 신상 묻는 것
- 예: “어디 살아?”, “가족은 뭐해?”, “연봉이 얼마야?”, “결혼했어?”
- 이유 : 개인 정보를 발설하는 것은 매우 조심스러운 결정이므로, 이런 질문이 프라이버시 침해로 느껴질 수 있다. 우리들에게는 흔한 나이, 결혼 여부와 같은 질문도 불편할 수 있다.
- 대안 : “여기까지 오시는데 얼마나 걸렸어요?”, “가족 분이 그런 쪽의 일을 하시나봐요!”, “현금흐름이 큰 편이신가봐요!”, “결혼 여부를 여쭤봐도 될까요?”
2. 정치적/종교적 신념을 직접적으로 캐묻는 질문
- 예: “너 무슨 정당 지지해?”, “종교 있어?”, “이 정치적 이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 이유: 자유주의자는 자신의 신념을 공개적으로 논의하는 것을 즐길 수 있지만, 강요받거나 갑작스럽게 캐묻는 질문에 방어적으로 반응할 수 있다. 항상 상대방이 먼저 주제를 꺼낼 때까지 기다리자.
- 대안: “국내 정치 흐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ㅇㅇ를 믿는데, 혹시 저랑 비슷하실까요?“, (대안 모르겠음.. 대화 분위기에 맡기자..)
3. 개인적인 선택에 대한 판단이 담긴 질문
- 예: “왜 결혼 안 해?”, “왜 아직 애 안 낳았어?”, “그런 직업은 불안정하지 않아?”
- 이유: 이런 질문은 상대방의 선택을 비판하거나 강요하는 뉘앙스를 줄 수 있으므로, 부정적인 뉘앙스로 오해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 대안 : “혹시 어떤 이유로 결혼을 아직 안하신 걸까요?”, “아직 애를 낳지 않으신 개인적인 이유가 있으신 걸까요?”, “그런 삶은 불안정하진 않을까 궁금하기도 하네요.”
4. 과거의 사적인 경험에 대한 질문
- 예: “전에 연애는 어땠어?”, “왜 이사 온 거야?”,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 이유: 과거의 사적인 경험을 묻는 것은 그들의 프라이버시 경계를 넘는 행동으로 보일 수 있다. 항상 상대방이 먼저 주제를 꺼낼 때까지 기다리자.
5. 시간과 일정에 대한 지나친 질문
- 예: “주말에 뭐해?”, “왜 이렇게 바빠?”, “지금 어디야?”
- 이유: 시간이란 매우 중요하고 귀한 것이므로, 상대방은 자신의 시간을 자유롭게 쓰고 싶어할 것이다. 이런 질문이 지나칠 경우, 간섭하는 느낌을 줄 수 있다.
- 대안 : “나중에 시간 편하시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6. 재정 상황이나 소비 습관 관련 질문
- 예: “그거 사는데 돈 많이 들었지?”, “월세 얼마야?”, “저축 많이 했어?”
- 이유: 재정은 매우 개인적인 영역이므로, 이런 질문은 프라이버시를 침해하거나 렌치공격에 대한 위협을 가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 대안 : “돈 얘기 좋아하세요?”, ”부동산 얘기 좋아하세요?“, (대안 모르겠음.. 여하튼 조심하자..)
### 커피챗 허니팁 족보
“영화 자주 보세요?”
“유튜브 자주 보세요?”
“그 뉴스 봤어요?“
”원화채굴 잘 되가시나요?(?)“
”주변에 오렌지필 해보셨나요?“
”사토시 결제매장 가보셨나요?“
”맛집 추천해주세요?“
”아나코 캐피탈리즘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수용되기 위해서 개인적인 차원에서는 어떠한 노력을 하면 좋을까요?“
”세상은 원래 좋같은 거겠죠?(?)“
”자유로운 삶의 장점을 서술하시오?“
”자유란 무엇인가?“
”비트코인과 언제 사랑에 빠지셨나요?“
”지갑 뭐쓰세요?“
“이민 생각 있으세요?”
”아이 교육 철학이 어떻게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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