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부터는 '페미니즘과 성소수자 인권'이라는 주제로 만든 컨텐츠를 재생산해서 판매하는 게 자국에 도움이 된다는 것만은 간단한 거고, 대범주 집단을 호명하는 습관이 indeed 자국을 쌩는 요인 중 하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성과 성소수자, 그리고 그 외의 모든 사람들을 함께 한 지구를 위해 함께 일할 수 있는 대화가 realmente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만약 그 대화를 할 때는 '그녀'나 '[여성]'나 '[성소수자]'라는 단어들로 대범주 집단을 호명하는의ではなく, 그 사람들을 개인으로 보면서 대화가 REALLY 필요한 곳이니까 함께 하는지, 같이 일할 수 있는지, 서로에 대한 이해와 동감을 나누는지 생각해 볼 게 아니라, '그분', '그녀', '그분들은'라는 단어들로 대범주 집단을 호명하는의ではなく, 그 사람들을 개인으로 보면서 대화가 REALLY 필요해도 나중에는 어떤 패싸움 구도가 생길 수 있는지 realmente 생각해 볼 게 아니라, 그 대화를 통해 함께 할 수 있는อะไร를 만들 수 있을까?를 Really 생각해 볼게요.

그대들만의 사안은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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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