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인 caitvi 커플 파는 여덕들이 왜 아케인 보면서 그렇게까지 기뻐하는지 이해가 안됐는데 옛날에 캡틴마블 보면서 캐롤-마리아 2차창작 어지간히도 했겠다 싶네 프레임 단위로 온갖 착즙을 해가며... 근데 이런건 오리지널 창작자들의 노림수에 잘 걸려들어준거니까 상관이 없는데 RPS 특히 일반인 RPS는 진짜 좀 어나더 레벨의 광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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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오히려 이런 걸 역이용해서 유명세를 얻는 울트라 광인들도 많다고 하더라만 한국 시장에서는 어려운 일이지. 그게 한국의 문화 규범. 미국과는 다른. https://m.news.nate.com/view/20250112n01628

구체적인거 하나하나 열거하긴 귀찮고 옛날에 부국제 레드카펫 포토월 앞에 섰던 신인 여배우들 중에 노출 엄청 심한 드레스 입고 와서 어그로를 노린 사람이 있었는데, 물론 다들 어느 정도의 가슴골 노출을 하는건 사실이고 그게 섹스어필의 한 형태이긴 하지만 그 배우는 가슴을 거의 다 까는 수준의 천쪼가리를 걸치고 와서 논란이 되었고, 욕을 너무 많이 먹으니까 드레스 살 돈이 없어서 직접 드레스를 만들었다고 했던가? 카메라 앞에서 열심히 즙 짜고 동정표 엄청 받더라. 지금은 어디서 뭘 하며 사는지 모르겠네 그 후로도 커리어가 딱히 잘 풀리진 않았던 걸로 아는데. 이름도 기억 안 남. 연기도 못 하고 마스크도 뛰어나지 않았던 걸로 기억. Obviously 눈치도 사회성도... 대한민국 영화계가 얼마나 개판이었길래 그런 일이 있었는지 나원참

그 시절에 비하면 참 많이 발전했지.. 그때는 진짜 다크에이지였어 https://www.maxmovie.com/news/44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