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사실 키치가 fine art의 세계에서는 긍정적인 의미가 전혀 아닐 텐데 오히려 “음 좀 키치하네~” 하면서 깎아내리는걸 오히려 전유 그런거 한다고 “오히려 좋아” 하면서 열심히 소비하고 그러다 보니 얼레벌레 시장이 커진 거겠지 근데 진짜 그런 세상을 원함? 키치밖에 안 남은 세상? 의사들이 아픈사람 살려낼 줄은 모르고 “키치 의학”만 추구하는 그런 류의 세상을 원하는 것임?
그리고 사실 키치가 fine art의 세계에서는 긍정적인 의미가 전혀 아닐 텐데 오히려 “음 좀 키치하네~” 하면서 깎아내리는걸 오히려 전유 그런거 한다고 “오히려 좋아” 하면서 열심히 소비하고 그러다 보니 얼레벌레 시장이 커진 거겠지 근데 진짜 그런 세상을 원함? 키치밖에 안 남은 세상? 의사들이 아픈사람 살려낼 줄은 모르고 “키치 의학”만 추구하는 그런 류의 세상을 원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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