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가 제가 사운드머니님 nostr:npub103kkls3cnys6z0295m3kwu6rms6fzud493g7vg8dsueqgd7u2pus58c70r 유투브를 한창 보면서 공부하며,

하락장에 대출로 들어가야겠다고 마음을 단단히 먹은 타이밍이었을 겁니다.

2022년 6월, 7월? 그즈음이었을 겁니다.

그리고 저런 비아냥거리는 덧글들이 달렸었죠.

덧글 뿐 아니라 그당시 타이밍에 대출로 비트코인을 산다는 저를 주변에선 모두 미친놈 취급을 했었습니다.

으하하하핳핳

Reply to this note

Please Login to reply.

Discussion

No replies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