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석사논문 쓸 때 레퍼런스로 쓰려고 찾은 기사 중에 이런 게 있었는데 실제로 최종본에 썼는지는 기억이 안 남. 아무튼 그 때 나의 관점은 이런 우유부단함이 집단규범(유행, 트렌드)을 따르고자 하는 집단주의적 경향성과 개인의 욕구를 따르고자 하는 개인주의적 경향성이 충돌하면서 나타난다는 것이었고 그 이유로는 인터넷과 소셜미디어 기술이 만들어준 글로벌 환경에서 마구 뒤섞이는 개인주의-집단주의 문화를 접하며 자라나는 세대적 특성이었는데 이런저런 심증만 가득하고 그걸 논리적으로 뒷받침해줄 수 있는 학술 문헌을 제대로 찾아내지를 못 함 (그 당시 나의 지식 수준의 한계). 한마디로 나의 연구주제와 과도한 의욕에 내가 너무 압도되어버린 https://shindonga.donga.com/society/article/all/13/1136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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