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어떤 개념을 설명할때 ~과 같다 라고 비유하는데,

이해는 가지만 결코 원개념에 접근할 수 없다.

원 개념을 이해하려면 날 것 그대로의 원개념을 공부하면 된다.

‘쟁반같이 둥근달’ 백날 들어도 달이 뭔지 알 수 없다. 그냥 보름달을 보고 느껴는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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