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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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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아

(환각이든 예지몽을 가졌든) 본인이 진짜 불이났다고 생각하고 한 선의의 행동이었다 주장해도 유죄인가요? 본인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판단하는 자에 의해 재단되는 것이군요. 타인의 이익을 방해한것이 더 중요하다고 보는거. 국가역시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는 개인의 자유를 제한 할 수 있다는 논리와 같은 것이군요. 결국 힘의 원리. 힘있는 자가 불이야 외쳤고 적당한 언론과 세력이 그럴싸한 서사를 제공한다면 법적으로도무죄가 되겠지요..

세상은 그런거

한번인데 두번을... 돌려달란말 아닙니다. ~~ 오해하실까봐..

Replying to Avatar Vinceko⚡️

**“민주주의보다 더 나은 정치이념이 있을까?”**는 수백 년 동안 철학자와 정치학자들이 고민해온 문제입니다.

🔍 요약 먼저:

지금까지 민주주의보다 “객관적으로 더 낫다”고 입증된 정치이념은 없습니다.

하지만 특정 상황에서는 민주주의의 단점을 보완하려는 다양한 대안적 모델이나 보완적 이념들이 제안되어 왔어요.

✅ 민주주의의 강점

• 보편적 참여: 모든 시민에게 정치 참여 기회 부여

• 권력 분산: 독재 방지, 다수의 견제 가능

• 시민의 자유 보장: 표현, 언론, 집회의 자유 등

하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 감정적/포퓰리즘적 결정 가능성

• 무관심한 유권자에 의한 비합리적 선택

• 소수의 권익이 다수에 의해 무시될 가능성

🔁 제안된 대안들

대안 이념/체제 설명

에피스토크라시 (Epistocracy) 지식 기반 투표제. 교육이나 정치 지식이 있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투표 권한을 부여하자는 주장. 민주주의의 무지 문제를 보완하려는 시도지만, 불평등 논란 있음.

숙의 민주주의 (Deliberative Democracy) 투표보다는 시민들 간의 깊이 있는 토론과 숙의 과정을 거쳐 결정을 내리는 형태. 정보와 논리를 강조.

직접 민주주의 스위스처럼 국민이 직접 투표로 정책을 결정하는 방식. 그러나 대규모 사회에선 효율성과 정보 부족 문제가 큼.

기술 관료주의 (Technocracy) 전문가들이 주요 결정을 내리는 체제. 기술과 지식에 기반하지만, 정당성 부족과 독재 우려 있음.

시민 패널/무작위 추첨제 (Sortition) 고대 아테네처럼 무작위로 뽑힌 시민들이 정책 결정을 하게 함. 숙의와 다양성 확보 가능하지만, 대표성에 대한 논란 존재.

🌎 현실은 ‘혼합형’

현대 대부분의 국가는 사실상 완전한 민주주의가 아니라

▶ 자유민주주의 + 법치주의 + 시장경제 + 제도적 견제 시스템

등이 혼합된 형태를 취하고 있어요.

🤔 결론적으로

• 민주주의가 완벽하지는 않지만,

지금까지 인간이 실현한 것 중 가장 “덜 나쁜” 정치 체제라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영국 정치가 윈스턴 처칠이 유명하게 말했죠.)

“민주주의는 최악의 정치 체제다. 단, 지금까지 시도된 다른 모든 체제를 제외하면 말이다.”

— 윈스턴 처칠.

#나무 #돌 #물 #해 #너무나 #다른 #하지만 #공존 #평화로움 #bitcoin

민주주의 정치제도는 실패했음이 극명하게 드러나고 있지요.

대안이 없으니 계속 유지하는거지요. 완전히 망할때까지.

대부분 어떤 개념을 설명할때 ~과 같다 라고 비유하는데,

이해는 가지만 결코 원개념에 접근할 수 없다.

원 개념을 이해하려면 날 것 그대로의 원개념을 공부하면 된다.

‘쟁반같이 둥근달’ 백날 들어도 달이 뭔지 알 수 없다. 그냥 보름달을 보고 느껴는게 낫다.

비유를 하는 이유

은유와 다르다

비유는 그 실체를 몰라 다른것에 빗대어 설명하는 것인데… 결과는 그 실체를 이해하지는 못하고 짐작만 할 뿐이다.

알것 같기는 한데 모르는 상태.

뭔가를 정말로 알게 하고 싶으면 그것의 실체를 보여야 한다. 어렵고 시간이 걸릴지라도 비유는 가까이 갈 수는 있지만 그 실체에 다다를 수 없다.

무식한자가 용감하다

개병신이 부른 개병신이 개소리를 하는 개같은 상황. 광신도들은 오빠~~.

환장하겠다.

코빅코인 0원 되면 그때 찌그러질거니??

그래도 주둥이만 둥둥 떠다닐 놈…

웹 3.0,블록체인, NFT 한 때 키워드로 군림하더니 거품이 꺼진 상태.

지금 AI가 그 자리를 메꾼 상태.

AI가 일부 거품이 있다 하더라도 꼭 필요한 부분은 살아 남아 로봇의 소프트웨어로 갈 수 밖에 없는 상황.

다음 키워드는 무엇일까?

fomo 때문에 망한다

모든건 시간적인 싸이클이 존재

모두가 열광하거나 환호할때는

경거망동 금지

절망과 한숨과 무기력이 지배할때

그 때를 알아채라!

여기 이 공간 한적하니

좋구만~~~

오민택씨는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의혹투성이의 M코인의 움직임과 수많은 신도들과 또 다른 눈으로 지켜보는 비난하는 사람.

그렇게 외치던 도덕성을 견지하시어 결코 타락의 길로 들지 않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그렇게 되지 않을 것 같긴 하지만

Replying to Avatar SOGOAGAIN⚡️

라이트닝 네트워크 노드 운영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라이트닝 노드는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이 아닐까 싶습니다. 노드에 문제가 생기면, 며칠에서 몇 달까지도 신경을 써주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는데 현재 그럴 여력이 부족하다 판단되어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마주했던 오류 중 크게 기억에 남는 두 가지입니다:

1. 채널을 여는 트랜잭션의 수수료가 너무 낮아 트랜잭션이 멤풀에 오래 머물게 되었습니다. 수수료를 올리기 위해 여러 방법을 시도한 끝에 성공하였고 트랜잭션은 완료되었지만, 채널이 정상적으로 열리지 않았습니다. 비정상적인 채널을 닫고자 강제 폐쇄를 하였는데 이 때문에 자금이 긴 시간 동안 묶여 있었습니다.

2. 노드를 재시작할 때마다 유효하지 않은 적은 금액의 트랜잭션이 생성되어 온체인 자금 전체를 펜딩 상태로 만들어 사용할 수 없게 묶어버리는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두 번째 오류는 다양한 방법을 시도한 끝에 LND의 버그로 판단되어 LND 측에 이슈로 제보했습니다. 8개월의 기다림 끝에 LND의 버그가 고쳐져 업데이트로 해결됐지만, 그동안 온체인 자금이 묶여 있었기에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또한, 개발자가 고쳐주기만을 기다릴 수밖에 없다는 것도 아쉬웠고 라이트닝 네트워크 노드에 대한 신뢰도 조금 잃게 되었습니다. 만일 해당 버그가 고쳐지지 않았다면 제 자금은 영영 펜딩 상태로 묶여버렸을 테니까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사람이 라이트닝 네트워크 노드를 운영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류를 해결하기 위해선 CS, 온체인, LN 등에 대한 충분한 지식이 필요하며, 이를 추적하고 해결할 의지와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자기 본업에 투자하기도 바쁜 대부분의 사람이 며칠씩 노드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노드를 부여잡는 상황은 주객이 전도된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결국 라이트닝 네트워크는 분업화되어 어느 정도 신뢰를 감수하고 기업의 수탁형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당연히 노드를 돌리면 얻는 것과 배우는 것이 상당하므로 여력이 되시는 분들은 노드를 운영하며 공부하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저 역시 언젠가 여유 혹은 필요성이 생긴다면 다시 운영할 생각입니다.

#Bitcoin #Lightning

이래서 라이트닝노드 돌리시는분 존경함. 저는 한 번 도전해 봤다가 유지가 너무 힘듦을 알고 바로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