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각이든 예지몽을 가졌든) 본인이 진짜 불이났다고 생각하고 한 선의의 행동이었다 주장해도 유죄인가요? 본인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판단하는 자에 의해 재단되는 것이군요. 타인의 이익을 방해한것이 더 중요하다고 보는거. 국가역시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는 개인의 자유를 제한 할 수 있다는 논리와 같은 것이군요. 결국 힘의 원리. 힘있는 자가 불이야 외쳤고 적당한 언론과 세력이 그럴싸한 서사를 제공한다면 법적으로도무죄가 되겠지요..
세상은 그런거
죽은 인터넷 이론이 정말 맞을것 같이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온갖 인공지능으로 만들어진 쓰레기들로 넘쳐나는 인터넷.
인간다움이 더 빛을 발하는 세상이 되면 좋겠습니다.
간간이 들어오면 항상 혼자 계시던데 외로웠겠습니다.~ 그간
대부분 어떤 개념을 설명할때 ~과 같다 라고 비유하는데,
이해는 가지만 결코 원개념에 접근할 수 없다.
원 개념을 이해하려면 날 것 그대로의 원개념을 공부하면 된다.
‘쟁반같이 둥근달’ 백날 들어도 달이 뭔지 알 수 없다. 그냥 보름달을 보고 느껴는게 낫다.
비유를 하는 이유
은유와 다르다
비유는 그 실체를 몰라 다른것에 빗대어 설명하는 것인데… 결과는 그 실체를 이해하지는 못하고 짐작만 할 뿐이다.
알것 같기는 한데 모르는 상태.
뭔가를 정말로 알게 하고 싶으면 그것의 실체를 보여야 한다. 어렵고 시간이 걸릴지라도 비유는 가까이 갈 수는 있지만 그 실체에 다다를 수 없다.
무식한자가 용감하다
개병신이 부른 개병신이 개소리를 하는 개같은 상황. 광신도들은 오빠~~.
환장하겠다.
코빅코인 0원 되면 그때 찌그러질거니??
그래도 주둥이만 둥둥 떠다닐 놈… 
웹 3.0,블록체인, NFT 한 때 키워드로 군림하더니 거품이 꺼진 상태.
지금 AI가 그 자리를 메꾼 상태.
AI가 일부 거품이 있다 하더라도 꼭 필요한 부분은 살아 남아 로봇의 소프트웨어로 갈 수 밖에 없는 상황.
다음 키워드는 무엇일까?
fomo 때문에 망한다
모든건 시간적인 싸이클이 존재
모두가 열광하거나 환호할때는
경거망동 금지
절망과 한숨과 무기력이 지배할때
그 때를 알아채라!
여기 이 공간 한적하니
좋구만~~~
오민택씨는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의혹투성이의 M코인의 움직임과 수많은 신도들과 또 다른 눈으로 지켜보는 비난하는 사람.
그렇게 외치던 도덕성을 견지하시어 결코 타락의 길로 들지 않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그렇게 되지 않을 것 같긴 하지만
환영합니다
ai상담사와는 존대말로 대화하는 건가요? 반말로 하면 존대말하라고 하지는 않을것 같고…재밌는 세상입니다. 사람상담사 바꿔줰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