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조성원 팬들의 엔들리스 주접의 시작을 직감한게 이 게시물인데 이렇게 예쁘게 나온 사진에 무섭다는 말 써둔거 보고 내 미감 영점 조정하느라 좀 힘들었다 향수 타령은 또 뭔데 운동으로 혼나봤자 체대 나온 여자 트레이너들이 하는 평균치 정도겠지 헬스장 트레이너가 그래봤자 트레이너지 하여튼 헤녀들 진짜 쫌만 멋있다 싶으면 납작 엎드려서 오바쌈바 육갑 떠는건 알아줘야 함 nostr:note1l93v0ar7nkz67pn52zlzacfqu42c7wqa8xcyzkhxqa6759x2s58s8dl90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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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팝업스토어에서 굳이 나대지 않고 조용히 관찰만 하고 온 것도 저런 여자들이랑 굳이 부딪히고 싶지 않아서인데 정말 미안하지만 나의 분류체계 안에서는 다소 광인에 가깝게 분류되는 분들이고 회사에서 만나봤자 그 관계 오래 못감 그냥 일 좀만 힘들다 싶으면 바로 이직 준비 시작할 분들임 진득함이라고는 없음

이직 준비를 시작하지만 능력이 없어서 이직을 못 할 경우에는 기한 무한정의 태업 상태에 돌입하는데 남자들이 맨날 욕하는 그런 여자들 있잖아 맨날 업무시간에 일은 안하고 탕비실에서 수다나 떨고 회사 컴퓨터로 인터넷 쇼핑이나 하고 회사 근처 찻집 가서 노느라 사무실에 안 돌아오고 맨날 가십이나 퍼뜨리고 여적여 구도 만들고 한마디로 여자 망신 다 시키는 여자들

그게 주로 저런 사람들이라니까? 물론 추정치라서 오류 가능성 있음

직립 2족보행 동물이면서도 척추에 어디 문제가 있는지 그저 남 앞에 납작 엎드려서 주접떠는 것 말고는 잘하는게 없고 자기랑 똑같이 척추 무너진 상태가 아닌 다른 여자들이 멀쩡히 사는거 극혐하고 그래서 자꾸 여적여가 나오는 것임 그냥 음습하게 다같이 대충 살다 죽자 마인드임 4족보행 유인원과 다를 바가 없음 어쩌면 그쪽 인생을 더 좋아할지도 모름

내 안의 파괴왕 엔티제가 자꾸 깨어나려고 하네 엔티제가 왜 우울증으로 자살 안한다는지 이제 알겠나요? 자살하기 전에 고사총으로 처형당할 확률이 더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