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폭탄을 최초로 개발했던 맨하튼 프로젝트. 당시 투입되었던 비용은 원화 기준으로 약 42조 원이라고 한다. 수많은 인력을 동원하고 공장 설비를 구축할 수 있었던 그 재정력은 fiat money가 아니었으면 가능했을까? 아니면 애초부터 fiat이 전쟁을 불러온 것은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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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개인적으론 전쟁은 fiat이 없을때부터 하였으나

프린터를 가지고 나서부터는 장기적이고 전면전의 양상을 띄고 있습니다

여기서부턴 개인적인 생각

다만 핵폭탄의 발명 이후

서로가 ㅈ될수 있다는 걸 인지 하기에 세계대전급 전쟁이 일어나진 않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도 부다페스트 안전 보장각서 이후 핵을 포기했으나 현실은 지금 보는것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