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생각없이 바프 해시태그 구경하다가 쓰레기같은 바프 사진들 보면 진짜 너무 불쾌하고 눈갱이라는 말이 딱 맞음 내가 어쩌다 이런 쓰레기들이 사는 동네에 굴러들어왔지? 억울하고 서럽고 화나고 이 포르노배우 년놈들이 AV배우 업계에나 가서 이력서를 낼 것이지 왜 멀쩡한 회사에 취업을 해서 회사 명찰 착용하고 [직장인] 타이틀을 얻어서 그 예쁘지도 않은 목에 힘을 주고 사는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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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언피씨하지만 나는 이런 쓰레기 바프 사진들 볼 때마다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하고 싶음.. 나는 성적 취향으로 사람 존나 차별하고 싶다 이게 헌법에서 말하는 “합리적인 이유에 기반한 차별”이라고 제발 누가 내편 좀 들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