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팀장님이 새해 버킷리스트로 바프 꼽은거 보고 조양에게 바프로 잔소리한거 생각났는데 나는 바프 자체를 😒 이렇게 보는 사람은 아니지만 누구든 제발 바프를 찍어서 자랑을 할거면 미감을 좀 발달시킨 상태로 해줬으면 하는 희망사항이 있다. 인스타에 온갖 싸구려 헬스장과 바프 스튜디오의 쓰레기같은 화보 사진이 넘쳐나는데 그걸 또 자랑스럽게 올리는 직장인들도 넘쳐남

그냥 대부분이 쓰레기장임. X가 텍스트 쓰레기장인 것처럼 인스타는 이미지의 쓰레기장이고 유튜브는 영상의 쓰레기장. 그나마 청정구역에만 사는 소수의 사람들이 상층부의 퀄리티를 유지하여 평균치를 높이고 있을 뿐. nostr:note134jtxnc4w502a7v7kzwtxlmn94x3zjmxe3q22vluqkesupk0qvgqe3rn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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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생각없이 바프 해시태그 구경하다가 쓰레기같은 바프 사진들 보면 진짜 너무 불쾌하고 눈갱이라는 말이 딱 맞음 내가 어쩌다 이런 쓰레기들이 사는 동네에 굴러들어왔지? 억울하고 서럽고 화나고 이 포르노배우 년놈들이 AV배우 업계에나 가서 이력서를 낼 것이지 왜 멀쩡한 회사에 취업을 해서 회사 명찰 착용하고 [직장인] 타이틀을 얻어서 그 예쁘지도 않은 목에 힘을 주고 사는 것이며

솔직히 언피씨하지만 나는 이런 쓰레기 바프 사진들 볼 때마다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하고 싶음.. 나는 성적 취향으로 사람 존나 차별하고 싶다 이게 헌법에서 말하는 “합리적인 이유에 기반한 차별”이라고 제발 누가 내편 좀 들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