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솔직히 통제사회고 그 흐름은 계속 가속화될 것 같음. 그러나 소수는 역시 스스로 정치적 경제적 주권을 지키기 위해노력할 거고. 조금 눈치가 빠르면 그 흐름에 탑승하는 거고.. 인터넷만 해도 이미 통제받는 가운데 잘 쓰고 있었죠. 그저 표면적으로 보안이 유지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 정보는 공공재. 그저 개인으로서 통제사회의 이점을 취하되 스스로 방어하는 기술과 자산을 지키는 수밖에 없음. 몇몇 주변 사람도 도우면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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