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이 여러모로 대환장이였는데

그 중 하나의 이야기는

가족중 한 분의 아내분이 베트남 사람이셨는데..

손님들은 월남전 참전한분들 좀 오심

그 중 한분은 오시자마자

본인은 두번이나 참전 하셨다고 하다가

그분 보시더니 베트남 짱 최고 엄지척하고 도망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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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실 때엔 같이 가서 인사드리려는데 갑자기 빨갱이들은 때려잡아야해 이러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