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자 발급할 때처럼 입사지원 때 소셜미디어 계정 제출해서 의무적으로 심사받게 해야 한다고 본다. 나는 성병 그까이꺼 별거 아니니까 성병 걸려도 조심할 필요 없다고 말하는 인간들이랑 같이 일하기 싫음. 소셜미디어에서 그런 얘기 동네방네 떠드는 놈들은 다 어디서 뭘 해서 돈을 버는거지? https://tiskorea.co.kr/34/?idx=3987739&b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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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사같은 게이 네임드들과 부대끼며 사는 시간들 너무 힘들었고 그 인간들 때문에 굳이 안 해도 될 기행을 너무 많이 하며 산 것 같다. 나도 한때는 필라델피아 같은 영화를 보며 눈물을 흘리던 시절이 있었건만.. 세월 앞에 장사 없네.
난 솔직히 시스젠더 헤녀가 트랜스젠더 여성에게 악감정 가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헤녀가 부러워서 속이 뒤틀려 죽을 것 같고 너무 미워서 죽여버리고 싶은 “일부” 시스젠더 게이들에게는 악감정 좀 가져도 된다고 본다. 모든 게이가 팀 쿡이나 앤더슨 쿠퍼는 아니니까 말이야... 게이라는 이유로 더 좋게 봐줄 이유가 있나? 합리적이지 않은 이유로 차별하지 맙시다
지금 사실 이거 들을 기분은 아닌데 이 타래는 이 노래로 마무리하는게 맞는거 같음 https://youtu.be/LAjiTn5t78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