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의사도 아니고 출산을 경험해본 적도 없어서 제왕절개가 얼마나 위험한지 혹은 막상 해보면 별거 아닌건지 그런건 잘 모르겠음. 그런데 제왕절개든 자연분만이든 최대한 내가 주체적으로 고민하고 판단해서 선택하고 싶지 “어쩔 수 없이" 내몰리는 선택은 아니었으면 해. 그건 임신과 출산을 현실적으로 고려하는 사람들만이 이해할 수 있는 영역이고 직접 자기 몸 써서 임신할 일 없는 게이들이 함부로 말 얹을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 그러나 그들은 소셜미디어에서 자신들과 논쟁하는 생물학적 여성들을 유독 깔보고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런 태도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대부분 지들 엄마랑 사이가 안 좋아서가 아닌가 생각해봄. 니들도 부모가 있기는 할거 아니냐. 무슨 황새가 물어다 준 게이새끼들도 아닌데. 자기 엄마를 향한 철없는 태도가 여성 전반을 향한 미성숙한 태도로 이어지는 늙다리 게이들 많이 봄. 자기 인생에는 여자가 필요 없으니 나이를 먹어도 그게 잘 안 고쳐지고. 여자랑 깊은 관계를 전혀 맺지 않는데 인간적인 이해가 가능하겠어? 나이 처먹고도 디바 타령이나 하면서 늙어 죽을때까지 인형놀이나 하는 주접쟁이들. 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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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미국 비자 발급할 때처럼 입사지원 때 소셜미디어 계정 제출해서 의무적으로 심사받게 해야 한다고 본다. 나는 성병 그까이꺼 별거 아니니까 성병 걸려도 조심할 필요 없다고 말하는 인간들이랑 같이 일하기 싫음. 소셜미디어에서 그런 얘기 동네방네 떠드는 놈들은 다 어디서 뭘 해서 돈을 버는거지? https://tiskorea.co.kr/34/?idx=3987739&bmode=view

독사같은 게이 네임드들과 부대끼며 사는 시간들 너무 힘들었고 그 인간들 때문에 굳이 안 해도 될 기행을 너무 많이 하며 산 것 같다. 나도 한때는 필라델피아 같은 영화를 보며 눈물을 흘리던 시절이 있었건만.. 세월 앞에 장사 없네.

난 솔직히 시스젠더 헤녀가 트랜스젠더 여성에게 악감정 가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헤녀가 부러워서 속이 뒤틀려 죽을 것 같고 너무 미워서 죽여버리고 싶은 “일부” 시스젠더 게이들에게는 악감정 좀 가져도 된다고 본다. 모든 게이가 팀 쿡이나 앤더슨 쿠퍼는 아니니까 말이야... 게이라는 이유로 더 좋게 봐줄 이유가 있나? 합리적이지 않은 이유로 차별하지 맙시다

지금 사실 이거 들을 기분은 아닌데 이 타래는 이 노래로 마무리하는게 맞는거 같음 https://youtu.be/LAjiTn5t78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