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ostr.build/av/nostr.build_0506fdd0c8f15a1fd88d951b5434d5ee806893a770539e01e0514e71c4d46883.mov
주말 바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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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하다는 뜻은 착하기만 해서는 안된다는 걸
알려주는 영화
착하지만 그걸 이용하는 사람에게 착취당하거나 이용당해서 그 착한 사람이 흑화하는 이야기는 이젠 낯선 이야기가 아닌 우리들의 삶.
팀버튼의 영화는 솔직히 고리타분하지만
특유의 미장센과 동화같은 연출은
어른들을 위한 동화같기도 하다.
착하고 선하기만 하다면
만만하게 보고 이용당하기 쉽다.
아닌건 아니라는 걸 분명히 해야
후회도 없다.
애매한 영화
기억에 남는 대사는" I can't"
잘 해놓고 사시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