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들) 우리가 먹는 점심도 무상급식 해줬으면 좋겠다~ ”

점심 식사 중에 대통령 공약이 뭐였더라 하는 얘기가 나왔는데 어느 30대 초반 선생님이 저래 얘기를 꺼내더라

“정부가 지원하는 모든 무상 서비스는 다 쌤이 납부해야할 세금이에요~” 한마디 해버렸다. 요즘 재정관련 정부 정책들을 보면 한심하다 못해 어이상실이지 않나 싶은데 다들 내 맘 같지 않고나

눈 먼 돈을 좋아하는 선생들이나

학생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하는 ’교육 모음‘이 결국엔 학교를 저급한 공장으로 전략되버리는거 아닌가싶다.

내놔, 이거 해줘가 만연한 사회는 파국으로 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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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저도 직장 동료들 사이에서 비슷한 모습을 종종 보게 됩니다. 4.5일제에 대한 희망 섞인 얘기들도 많이 듣는데 불편하네요. 노예가 될 수 밖에 없는…

왜 그들은 거지가 되는가

이 책 추천해주고 싶다니까요 🤣

대가리가 꽃ㅂ 아이고 내가 무슨 말을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으 악~~~~~~~~

울 학교 교사들은 무상급식 없애야한다고 하던데

그게 맞져 배급견을 만드는 작업은 공교육에서 키워지기 때문에 꽁짜 점심을 문제 시 하는건 학교에선 정말 드문일인데. 거 어딥니까!!!

비밀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