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들) 우리가 먹는 점심도 무상급식 해줬으면 좋겠다~ ”
점심 식사 중에 대통령 공약이 뭐였더라 하는 얘기가 나왔는데 어느 30대 초반 선생님이 저래 얘기를 꺼내더라
“정부가 지원하는 모든 무상 서비스는 다 쌤이 납부해야할 세금이에요~” 한마디 해버렸다. 요즘 재정관련 정부 정책들을 보면 한심하다 못해 어이상실이지 않나 싶은데 다들 내 맘 같지 않고나
눈 먼 돈을 좋아하는 선생들이나
학생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하는 ’교육 모음‘이 결국엔 학교를 저급한 공장으로 전략되버리는거 아닌가싶다.
내놔, 이거 해줘가 만연한 사회는 파국으로 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