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보고 가는 길.. 갈때까지 감기에 몽롱해서 이 돈으로 비트코인이나 살걸 했지만 몸살감기까지 말끔하게 고치고 돌아간다. 펑펑울었더니 한 달 묵힌 스트레스가 싹 풀린다.
인생 넘버를 갈아치울 줄이야 …😭비트코인을 알고도 생존한 마지막 오타쿠 취미 정말정말 고맙다🤧
뮤지컬 보고 가는 길.. 갈때까지 감기에 몽롱해서 이 돈으로 비트코인이나 살걸 했지만 몸살감기까지 말끔하게 고치고 돌아간다. 펑펑울었더니 한 달 묵힌 스트레스가 싹 풀린다.
인생 넘버를 갈아치울 줄이야 …😭비트코인을 알고도 생존한 마지막 오타쿠 취미 정말정말 고맙다🤧
공개하라!
뭘 보셨길래 펑펑 우셨나요
공개하라!!!
nostr:note1knzvna5cccpx7t3q7phuuwayn6vw0tn9893aj5x4u6mmnhrrleuqen0ee5 비트코이너 분들중에 뮤지컬 보시는 분들이 많아서 제목을 말하기는 그렇고 제 취향은 오케스트라가 꼭 있어야 하고 서사는 중요하지 않고 넘버랑 웅장하고 벅찬 분위기에 압도 당하는걸 좋아합니다.
(헤어스프레이, 그리스, 헤드윅류등의 잔잔바리 느낌 +소극장공연, 창작극 극혐. 레미제라블, 켓츠,영웅,파리넬리,레베카,모자르트, 오페라의유령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