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게이 인플루언서라면 이런 꼴을 보면서 헤남들과 손잡고 헤녀들에 의한 남성들의 성적 대상화를 앞장서서 비판할 텐데 미안하지만 지금까지 그런 멀쩡한 인간을 한놈도 보지 못 했음. 혹시 내 편견이 과하니? nostr:note152p9zdkx82g9pejje24aurg68uzet3jlm04jct7t8kmns00kd7wqwml2z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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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정신 멀쩡한 사람들은 그런거 욕하고 싶어도 온갖 미친놈들한테 싸이버불링 당하고 매장당할까봐 말 못하고 조용히 숨을 것 같은데? 내가 이런 이야기 X에서 당당하게 못 하고 여기 숨어서 하는 것처럼

레즈는 아직 잘 모르겠고 게이 인권의 가장 큰 적은 안티동성애 집회 여는 개신교 교회가 아니라 어린 남자애들 인형처럼 갖고 놀며 성욕 채우는 나이 많은 아재들 아냐? 헤남 게이 불문하고. 어린애들 성착취할 자유는 보편적 행복추구권에 포함되고 그런 저질문화 싫어할 자유는 보편적 행복추구권에 포함이 안되는가보지?

세상의 온갖 인간들을 향해서 세상 시끄럽게 지랄할 수 있지만 정작 돈 많은 아재들의 성착취에는 입 꾹 다무는 성소수자 커뮤니티의 선택적 침묵이 딱 한국 꿘충들도 사랑하는 “조직보위” 아님? 야 니네 참 친구 많아서 좋겠다 아주 글로벌하게 노네 위아더월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