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라는 가상의 캐릭터를 설정한 게 이해가 되긴 한다. 정보요원의 활약을 보여주기 위한 영화여서 러닝타임 내내 일중독자처럼 사는 마야의 모습만 보여줘야 하는데 만약 실존 인물이었다면 작전 성공하고 눈물 흘리는 그 모습으로 인해서 그 인물이 완전 영웅이 되었을 지도. 근데 이 사건을 둘러싼 복잡한 외교적인 상황을 고려하면 그건 비즈니스적으로 좋은 선택은 아니지. 전세계에서 개봉을 해야할 테니까 nostr:note1s5vhg5eqv7ltrh3a45m9wm6e92402h0gvpfhf2um82ldthv803xs2dr08u
Discussion
이렇게 까다로운 사건을 다룬 영화를 수많은 시장에서 팔아 수익을 거두고 자국의 저명한 영화제에서 상도 줄 수 있다는 것이 국력이다.
힘이란... 
우리는 이러고 있는데... (지금은 좀 다르려나)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353699?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