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비언 부치-펨 개념 도식을 어떻게 정립할 수 있을 지 모르겠으나. 일상적인 용례를 보면 부치=헤남의 replacement 정도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은 듯 하고 나는 레즈비언 문화가 고작 이정도 수준의 하위문화라면 굳이 그것을 일종의 “문화”로 인정할 필요를 못 느끼겠음. 딱히 독립적인 문화로서 존중을 받을 만한 수준이 아니라고 생각.
레즈비언 부치-펨 개념 도식을 어떻게 정립할 수 있을 지 모르겠으나. 일상적인 용례를 보면 부치=헤남의 replacement 정도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은 듯 하고 나는 레즈비언 문화가 고작 이정도 수준의 하위문화라면 굳이 그것을 일종의 “문화”로 인정할 필요를 못 느끼겠음. 딱히 독립적인 문화로서 존중을 받을 만한 수준이 아니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