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비언 부치-펨 개념 도식을 어떻게 정립할 수 있을 지 모르겠으나. 일상적인 용례를 보면 부치=헤남의 replacement 정도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은 듯 하고 나는 레즈비언 문화가 고작 이정도 수준의 하위문화라면 굳이 그것을 일종의 “문화”로 인정할 필요를 못 느끼겠음. 딱히 독립적인 문화로서 존중을 받을 만한 수준이 아니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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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그럴거면 쓸데없이 방 뺄 생각 말고 헤테로 문화의 변주1 정도로 얌전히 살아가길 바람.

맨날 헤테로 문화 모방하고 훔쳐갈 생각만 하고 온갖 자격지심에 찌들어 있으면서 소수자라서 충분한 지위를 인정 못 받는 현실을 셀프 동정하는데.. 비록 소수자일지라도 자기들 내부에서 뭔가를 만들어내서 사회 전체에 기여할 수 있는 가치있는 뭔가가 있다면 사회가 그들을 인정 않을 이유가 없지 않을까? 그저 억울충 심리만 가득하고 현실감각은 0에 수렴하는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