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거면 쓸데없이 방 뺄 생각 말고 헤테로 문화의 변주1 정도로 얌전히 살아가길 바람.
Discussion
맨날 헤테로 문화 모방하고 훔쳐갈 생각만 하고 온갖 자격지심에 찌들어 있으면서 소수자라서 충분한 지위를 인정 못 받는 현실을 셀프 동정하는데.. 비록 소수자일지라도 자기들 내부에서 뭔가를 만들어내서 사회 전체에 기여할 수 있는 가치있는 뭔가가 있다면 사회가 그들을 인정 않을 이유가 없지 않을까? 그저 억울충 심리만 가득하고 현실감각은 0에 수렴하는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