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맞나요?)는 환영입니다 ㅋㅋㅋㅋㅋㅋ
답글 달렸으니 궁금한거 있어서 마침 하나 물어보자면....
왜 노스터는 일본 유저들은 꾸준히 잘 적응해서 활용하는 거 같은데
그 많던 한국 유저들은 24년 들어와서는 많이 사라지셨을까요...?
뉴비(맞나요?)는 환영입니다 ㅋㅋㅋㅋㅋㅋ
답글 달렸으니 궁금한거 있어서 마침 하나 물어보자면....
왜 노스터는 일본 유저들은 꾸준히 잘 적응해서 활용하는 거 같은데
그 많던 한국 유저들은 24년 들어와서는 많이 사라지셨을까요...?
한국 커뮤의 문제점..
지속된 기도메타, 똑같은 비트코인 찬양, 계속되는 핑프질, 더이상 배울만한 정보 공유의 부재
물론 어느 정도 맞는 부분은 있다고 보는데 그래도 여기 분들은 나름대로 금요일마다 가상 콘퍼런스 비슷한 것도 할 정도로 꽤 학구적인 분들이 많지 않았나요?
뉴비 맞습니다! 작년 9월에
비트코인 공부를 시작했고
11월엔 지갑
현재는 노드를 구축 중입니다
Fast learner 입니다
흠.. 노스터 일단 ui가 보기
힘드네요 저는 x로 유입되었는데
X가 더 눈에익기도 하고..
노스터 한국 커뮤니티는 좀 잠잠 하긴 하네요 ㅠ
그리고 버거 형들한테 배울게 더많고 자료도 영문이
더많긴해요
한국은 비트 탈쓴 트레이더 쉿코이너 스팸옹호자 많은거같습니다
근데 여기까지 올 정도면 저 같은 약간 특이케이스 제외하면 그래도 찐 비트코이너 분들 아닌가요?
제 입문 과정은
음모론을 좋아해서 보다가 cbdc라는
존재를 알게되고 그걸 피해가기위해 비트코인을 리스펙 ? 이라는분께 베웠지만
X내에서 여러 글들을 보며 허와 실을 구분했습니다
저도 처음엔 비트 95% 리플 5% 구매로 x에 올렸다가 어디 쉿코이너가 포스트 하냐는 글에 공부를 하다가 포포로님께서 월렛,노드등 많이 알려주시며 스페이스라는게 있으니 참석 해보시라고 알려주셔 노스터 까지 흘러왔습니다 사실 아직 초보이기도 하고, 시작부터 노드
구축끼지
약 8개월 밖에안된 뉴비다 보니 공부할것도 많고.. 포포로님이 제 은인 이십니다
무조건 이거다 라고 안하시고 던져 주시고 공부 하게
해주시고 몰르면 공부할 자료도 주시구여
근데 노스터 사용하기
좀 불편합니다 ㅠ
사실 버거형들도 사진 올리고 비트냐 금이냐 중복된 자료 뿐이고, 대부분 노스터 까지
꾸준히 공부하면서 오신 분들은
현생을 사시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저는 카지노라는 시궁창에서 일하면서 쓰레기돈 때문에 자살하고 사람 죽이는것에 회의감을 느낀상태라 비트코인을 받아들이기 더 빨랐던것 같습니다
일단 저는 비트코인 이전에 SNS로 먼저 유입된 케이스인데(이래서 특이케이스긴 합니다.)
'근데 노스터 사용하기 좀 불편합니다 ㅠ' 좀 불편이 아니라 아직도 상당히 불편하죠...(비교군이 필요하다면 같은 분산형인 블루스카이 / 마스토돈을 써보신다면...)
'꾸준히 공부하면서 오신 분들은 현생을 사시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 이 부분은 맞을 것도 같네요
여기 계신 비트코이너 분들은 모두 화이팅입니다!
앱은 하나같이 진짜로 문제가 있습니다.
이거 가이드 쓰기로 하고서는 몇 달 째 제대로 시작도 못잡고 있는데...
노스터 제가 아는 앱만 해도 한 7개 이상은 될 것 같은데...
이걸 다 아는 사람이 여기 몇 있을지도 사실...(저 조차도 다 제대로 사용하는건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