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인생에서 눈물이 멈추지 않았던때가 한번 있었다 02년도 군입대 하기위해 의정부에 있는 306보충대로 가려고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버스에 혼자올라 버스가 출구로 돌아나오는데 창밖으로 어머니께서 눈물짓던 모습을 보는순간 나도 모르게 눈물이 터져 나왔다 1시간 넘도록 그 눈물이 멈추지 않더라
그때부터 몸이 아프셔서 아들 군대가는길 따라오시겠다는것을 한사코 말려서 혼자 간다고 했는데.. 벌써 그세월이 21년 전이구나..
내인생에서 눈물이 멈추지 않았던때가 한번 있었다 02년도 군입대 하기위해 의정부에 있는 306보충대로 가려고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버스에 혼자올라 버스가 출구로 돌아나오는데 창밖으로 어머니께서 눈물짓던 모습을 보는순간 나도 모르게 눈물이 터져 나왔다 1시간 넘도록 그 눈물이 멈추지 않더라
그때부터 몸이 아프셔서 아들 군대가는길 따라오시겠다는것을 한사코 말려서 혼자 간다고 했는데.. 벌써 그세월이 21년 전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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