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대 한은 부총재는 "미 국채 금리 상승으로 환율 변동 및 자본 유출이 심화될 경우 시장안정화 조치에 나설 수 있다"고 말했다.
시장안정화 조치는,
1) 달러 매도/ 원화 매수 (= 원화 통화량 감소)
2) 국고채 매입으로 채권수익률 낮추기 (= 원화 통화량 증가)
결과는 M2는 변동 없거나 지속적으로 늘어남.
매도할 달러가 부족하면 문제가 생기니,
그때부터는 달러구걸운동 + 달러 매도한 고객에게 [국고채]를 줄 것.
(그럼 위의 1,2 정책 지속가능함)
내년부터 실시되는 개인용 국고채 판매는 우연이 아니다.
펄-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