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때는 우리 기업들이 달러 단기채무상환을 못막아서 아작난 케이스에서 기인한 환율폭등이었다면,
요번엔 그냥 달러대비 원화가 존내 많아서 생기는 환율폭등이니, 근본 원인의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원인차이는 있겠으나
국가 외환보유고 작살
채권팔이 시작
사줄현금 없음
..... 돈마련 어디서....
97때는 금모으기 운동이라도 했다만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주시해야겠습니다...
자원도 없는 대한민국 우찌하려나ㅜㅜ
Thread collap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