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DHITmcKUGik
예전엔 굳이 싸워야 하나 싶었음
정치적 이념이 비트코인에 필요한가
지금은 그냥 조금 한발 뒤에서 지켜 보면서
서로의 입장차를 보려 하긴함.
뭐가 틀리다 옳다 보다는
다들 맞는말만 해서
나중엔 도움이 되길 빌지만
저리 앙금이 남는 다면
더이상 가까워지긴 힘들텐대
어찌보면 인간은 어쩔수 없는지도
그래서 그런지 사토시의
비잔틴 장군문제의 해결은
또 다르게 들려 오기도 함
오 이 느낌 좋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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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ㄷ 구년 전 노래네
아아??
아이스 아메리카노?
Zzzz 그리 오래된줄 몰랏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