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마케팅에 질린 계기도 쓰레기 양산하는 굿즈 마케팅이 유행하면서인데 팝업스토어도 그렇고 Z세대 공략하는 마케팅 중에 쓰레기만 증가시키는 마케팅이 너무 많은 것 같다. 근데 또 생각해보면 마케팅의 세계라는게 원래 그런 것 같기도.. 이래서 내가 IT를 좋아하는가봄 (클라우드가 초래하는 환경오염도 만만치 않다고는 하지만 왠지 심정적으로 덜 심각하게 느껴짐)
Discussion
근데 사실 쓰레기 처리 기술이 잘 발달해 있다면 저렇게 쓰레기 양산하는 트렌드도 못마땅해할 이유는 없지 저런 쓰레기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거나 하면 그게 얼마나 생산적인 일이야 물건 만드는 사람은 물건 팔아서 행복하고 소비자는 물건 사서 행복하고 환경오염이 싫은 사람은 쓰레기가 적어서 행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