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에 몸둘바를 모르는 ;;;
저야 그냥 상황이 그랬으니...;;
진짜 의지로 하시는 분들이 더 대단하십니다.
예전 저보다 더 못한 사람을 생각하며, 안위하는것도 사치였습니다..그냥 내 인생이 젤 비참하다고 생각했기에.. 그때가 중학생정도 됬을때였구요ㅋㅋ 지금 일하고,육아에 스트레스
받아서 몸도 마음도 힘들때가 많지만, 한편으로는 이것마저도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ㅋㅋ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는 ;;;
저야 그냥 상황이 그랬으니...;;
진짜 의지로 하시는 분들이 더 대단하십니다.
예전 저보다 더 못한 사람을 생각하며, 안위하는것도 사치였습니다..그냥 내 인생이 젤 비참하다고 생각했기에.. 그때가 중학생정도 됬을때였구요ㅋㅋ 지금 일하고,육아에 스트레스
받아서 몸도 마음도 힘들때가 많지만, 한편으로는 이것마저도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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